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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일아트의 유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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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관리자 | 조회수 | 1634 |
| 작성일 | 2013-03-28 00:0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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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아트의 유래 "메니큐어는 라틴어로 "Manus(Hand)" 와 "Cure(Care)"의 합성어" (1) 고대
고대 이집트에서는 손톱의 색깔이 신분을 나타내는 중요한 기준으로 여겨져 해나(henna)라는 관목에서 빨간색과 오렌지색을 추출하여 왕족은 짙은색으로, 낮은 계층의 사람들은 옅은색으로 손톱을 칠했다고 전해집니다.
네일아트는 미이라의 손톱에도 색상을 칠해서 태양신에게 바치는 제사에도 사용되었습니다.
중국에서도 역시 특권층의 신분을 드러내기 위해 입술 연지를 만드는 "홍화"를 손톱에 바르기로 시작하여 점차 벌꿀, 계란흰자, 고무나무의 수액 등을 이용해 시대별로 다양한 색상의 손톱용액을 만들어 사용했습니다. (
고대를 지나 중세 시대에 접어들면서 손톱에 색을 입히는 일은 더이상 여성들만의 것이 아니었습니다.
유럽과 아시아에 걸쳐 수많은 전쟁이 일어나면서 전쟁에 나가는 군 지휘관들이 입술과 손톱을 같은 색을 칠함으로 용맹을 과시하며 승리를 기원했습니다.
또한 섬세하고 화려한 치장으로 빠지지 않는 17C 인도의 상류층 여성들도 손톱의 뿌리 부분에 문신을 하였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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