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되면서 얼굴 건조는 물론 화장 위로 얼굴을 내미는 각질이라니... 얼굴엔 자고로 애정과 꾸준한 관리가 무엇보다 필요하단 사실. 특히나 HD화질 우습게 모공 하나 없이 고운 피부 자랑하는 연예인들을 보고 나서라면 더욱 그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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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엔 특히나 계절 변화에 의해 피부가 급격히 달라지는데 얼굴에 도드라지는 당황스러운 현상들..걱정스러운 마음 한 가득 담아 가을철 피부 관리법을 담아보았다. 건조해지는 요즘 같은 날씨엔 특히 보습관리가 중요한데
보습관리도 피부타입에 따라 달라진다. 유수분 밸런스를 맟줘줌과 동시에 수분을 집중 공략하는 하는 방법은 보습 케어를 통해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건성 피부
보기에는 피부 좋다라는 이야기를 듣기 좋은 피부가 건성피부다. 그러나 피부층이 얇아 봄에 건조해지기 쉽고 수분부족으로 노화도 빨리 와 봄에 특별관리가 필요한 타입이기도 하다. 피부의 유.수분량이 부족하기때문에 순한 세안제를 사용하고 보습제가 많이 함유된 스킨과 로션을 선택하여 피부 당김을 최소화한다. 특히 건조한 피부에 쉽게 나타나는 잔주름을 예방하기 위해 피부가 약한 눈과 입 주변에는 전용 제품을 바르거나 로션이나 크림의 양의 더 발라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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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당김이 없을 시 에센스나 로션은 생략해도 된다.
AM
미지근한 물에 가볍게 세안한 후 에센셜 스킨으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고, 유분이 적은 로션이나 크림으로 마무리 한다. 아침 피부의 지나친 유분은 건조한 피부를 보호하기는 하지만, 이후 자외선 차단제나 메이크업 제품을 밀리게 한다. 자외선 차단제도 적절한 유분을 함유한 로션이나 크림타입을 선택해 사용한다.
PM
오전의 보습 케어 후 피부는 지속적으로 건조해지기 시작하다 오후 2시경이 되면 가장 심해진다. 이는 하루 중 2시경의 자외선이 가장 강한 탓도 있으며, 식후 체내 움직임이 활발해지면서 체내 온도가 올라가기 때문. 이때 건조함이 심한 부위에 보습 로션이나 크림을 직접 발라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주는 것이 좋다.
NIGHT
세안 한 후 에센셜 스킨을 적신 화장솜을 차갑게 보관해두었다가 5분 정도 건조가 심한 부위에 올려두어 진정시킨 후 두드려 흡수시킨다. T존 부위는보습성분이 함유된 보습 크림을, 입가나 빰 같은 U존 부위와 눈가는 영양과 수분을 보충해 줄 수 있는 에센스나 영양크림을 발라준다. 특별 보습관리가 필요한 경우라면 슬리밍 팩을 바르고 휴식을 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피부가 심하게 당길 때에는 신진대사를 활발히 할 수 있는 녹황색 채소나 간, 달걀노른자 등 같은 비타민A가 함유된 음식을 많이 섭취하고 자주 마사지해주는 것이 좋다.
중.복합성 피부
볼 부위는 중성이나 건성인데 T존 부위는 번들거리는 복합성 피부는 부분별로 다른 관리를 해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따른다. T존 부위에 여드름이나 뾰루지가 자주 생길 수 있으므로 이 부위는 세안 시 꼼꼼하게 클렌징해주고 U존 부위에는 따로 영양크림이나 에센스를 사용하고 T존은 피지조절 에센스를 이용해 줘 얼굴 부위별 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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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당김이 없을 시 에센스나 로션은 생략해도 된다.
AM잦은 세안이나 알칼리성 클렌저, 뜨거운 물로 세안을 하는 것은 얼굴의 천연피지막을 제거하여 피부를 더욱 건조하고 민감하게 하므로 주의한다. 얼굴이 심하게 건조할 경우에는 물세안만 하는 것도 괜찮다.
PM실내 가습기를 이용하여 주변 공기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하여, 수시로 체내 수분량을 유지한다. 피부가 건조해질 경우 수분 미스트를 활용하는 것이 좋은데, 이때 얼굴에 직접 분사하는 것 보다는 주변에 뿌려 공기를 건조하지 않게 하는 것이 좋다.
NIGHT
클렌징 크림이나 오일을 이용해 메이크업을 지운 후 충분한 거품을 내어 세안한다.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는 딥 클렌징 제품을 사용해 모공 속까지 깨끗하게 청소해 주는 것이 좋다. 그런 다음 수분과 영양 성분이 농축된 에센스를 얼굴 전체에 펴 바르고, 손으로 가볍게 두드려 에센스를 충분히 흡수시킨 후 나이트 전용 크림을 발라 마무리 한다. 주 1회 정도 마스크 시트 등이 보습 팩을 해준다.
지성 피부
지성 피부의 경우 과다한 피지 분비로 인해 오염 물질이나 먼지 등이 달라붙어 피부 트러블이 생기기 쉽다. 따라서 깨끗한 세안과 보습에 신경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메이크업을 지운 후 꼼꼼히 딱아준다. 과다한 피지로 인해 넓어진 모공은 일주일에 2회 정도 피지 제거 팩을 해주어 맑은 피부를 유지해준다. 특히 코 부분의 블랙헤드는 손으로 무리해서 짜지 말고 스팀 타월로 모공을 확장 시킨 후 전용 팩이나 마사지 크림으로 세심히 문질러 제거하고 반드시 냉수로 모공을 조여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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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지성 피부용 세안제를 이용해 밤 사이 분비된 노폐물을 닦아낸다. 세안 후 토너를 화장솜에 적셔 충분히 닦아내듯 바르고 두드려준다. 그러고나서 유분이 적은 젤 타입이나 크림 타입으로 보습을 유지한다.
PM
피부에 머무르는 피지는 여드름 같은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다. 오일 필름으로 피지를 닦아주고 자외선 차단 성분을 함유한 제품(선팩트, 선밤, 선로션 등) 으로 마무리한다. 지성 피부도 건성 피부 못지않게 건조함을 느끼기에 주변 환경이 건조해지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한다. 겨울에 가습기 사용은 물론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게 미스트를 뿌려주는 것이 좋다.
NIGTH
세안을 하고 나서 수증기를 쏘여 주변을 부드럽게 해준다. 화장솜에 토너를 적셔 차갑게 보관해 두었다가 냉찜질 하거나 닦아낸다. 유분이 없는 에센스와 크림을 희석해 얼굴 전체에 마사지 후 흡수시킨다. 피부의 피지를 흡착하여 제거해줌과 동시에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주는 클레이 타입의 마스크를 이용하여 관리하면 피지를 조절해주는 효과가 있다.